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3월 27일부터 4월 27일까지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억 855만 3,301개를 분석한 결과, 김혜윤이 4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박지훈, 3위는 변우석으로 나타났다.
이번 분석 규모는 전월(1억 794만 8,955개) 대비 0.56% 증가했다. 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표를 종합해 산출됐다.
4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순위는 김혜윤, 박지훈, 변우석에 이어 주지훈, 윤경호, 박정민, 정우, 이정재, 김남길, 한지민, 유해진, 고윤정, 이동휘, 김고은, 구교환 순으로 집계됐다.
김혜윤은 참여 32만 648, 미디어 126만 6,514, 소통 148만 1,909, 커뮤니티 145만 3,105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452만 2,177로 분석됐다. 이는 3월(123만 2,772) 대비 266.83% 급등한 수치다.
박지훈은 브랜드평판지수 418만 3,311로 전월보다 41.22% 하락했고, 변우석은 371만 1,330으로 165.37% 상승했다.
주지훈은 360만 6,449로 38.95% 올랐으며, 윤경호는 335만 7,074로 11.01%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라이징 배우 브랜드 카테고리는 전월과 비교해 브랜드소비 27.76%, 브랜드이슈 1.03% 감소했지만, 브랜드소통 6.98%, 브랜드확산 5.04%는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