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금융그룹은 서울 종로구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신한금융그룹과 함께하는 아름다운하루’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의류와 생활잡화 등 5000여 점의 물품을 판매하고 봉사활동을 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판매 수익금의 절반은 폐의류를 재활용해 벤치를 제작하는 ‘아름다운X학교벤치’ 사업에 기부됐다. ‘아름다운X학교벤치’는 버려지는 폐의류를 업사이클링해 학교와 환경을 연결하는 환경 나눔사업으로, 벤치 제작 과정을 환경 교육의 장으로 확장해 자원순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한금융은 지난 3월 ‘의류순환 DAY’를 통해 의류, 패션잡화, 생활잡화 총 5000여 점의 물품을 수집해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해당 행사에는 신한금융 임직원과 아름다운가게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부 전달식과 기부 물품 진열 및 판매 봉사활동에 함께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의류순환 DAY’가 지역사회와 환경을 생각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자원순환 활동과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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