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AI 교육 기업 위버스브레인(대표이사 조세원, 이용국)이 일본어 학습 서비스 ‘식도락 일본어 2’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식도락 일본어’는 ‘스피킹맥스 일본어’ 서비스에 추가된 학습 콘텐츠로, 한국 여행자들이 실전에서 마주할 수 있는 상황을 중심으로, 현지에서 활용 가능한 표현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번 ‘식도락 일본어 2’는 이자카야, 편의점, 킷사텐(일본 전통 카페) 등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되는 표현을 단기 학습이 가능하도록 제공한다. 특히 ‘식도락 일본어 1’에 대한 학습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반복 말하기 학습 난이도를 낮춰 입문자도 부담 없이 학습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위버스브레인 마케팅전략실 이용주 부장은 “이번 ‘식도락 일본어 2’는 ‘식도락 일본어 1’에 이어, 보다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 가능한 실전 회화 표현을 담았다”며 “전작에 대한 피드백을 반영해 학습자 친화적인 커리큘럼으로 구성한 만큼, 보다 부담 없이 학습하고, 실전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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