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한전선(001440) 주가가 주말장을 앞두고 강한 반등세를 나타냈다. 8일 장에서 대한전선은 72300원에 마감했다. 전일대비 8200원(+12.79%) 올랐다.
전일 7%대 약세로 흔들렸던 흐름을 하루 만에 되돌리며 투자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앞선 하락에 이어 이날 장중 62700원까지 내렸지만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모습이다.
최근 전력 인프라 확대 기대감과 글로벌 전선 수요 증가 흐름 등으로 이목을 끈 바 있다.
대한전선은 앞서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7거래일 껑충 뛰면서 7만원선을 돌파하기도 했다. 주말을 앞두고 8일 다시 7만원선을 회복한 양상이다.
일각에서는 새주장 흐름에 대해 수급 지속 여부가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글로벌 전력 인프라 관련 이슈 등이 다음 주 주가 흐름의 변수 중 하나로 거론된다.
새주장에서 오름세를 이어갈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단기 급등에 따른 변동성 확대 가능성 역시 함께 경계해야 한다는 시각도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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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