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농업 관련 상장기업 21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8,951,496건을 분석한 결과, 2026년 5월 브랜드평판 1위에 남해화학이 올랐다고 밝혔다. 대동과 롯데정밀화학이 뒤를 이었다.
이번 분석 건수는 지난 4월 10,105,799건과 비교해 11.42% 감소했다. 평판지수는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시장, 사회공헌 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5월 농업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남해화학, 2위 대동, 3위 롯데정밀화학, 4위 대동기어, 5위 KG케미칼, 6위 조비, 7위 대동금속, 8위 TYM, 9위 우림피티에스, 10위 누보, 11위 아시아종묘, 12위 효성오앤비, 13위 경농, 14위 그린생명과학, 15위 농우바이오 순으로 집계됐다.
남해화학은 참여지수 453,438, 미디어지수 390,574, 소통지수 372,347, 커뮤니티지수 427,948, 시장지수 60,988, 사회공헌지수 220,406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925,700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1,692,731 대비 13.76% 상승한 수치다.
대동은 브랜드평판지수 1,120,736으로 전월보다 5.62% 하락했고, 롯데정밀화학은 889,675로 35.79% 감소했다. 이어 대동기어는 735,361, KG케미칼은 613,470으로 분석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5월 농업 관련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남해화학이 1위를 기록했다”며 “전월 대비 브랜드소비 11.52% 하락, 브랜드이슈 18.41% 하락, 브랜드소통 21.85% 하락, 브랜드확산 1.45% 하락, 브랜드시장 3.11% 상승, 브랜드공헌 7.01% 하락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