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채널과 채널 S에서 방송되는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6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태항산을 배경으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멤버들은 보천대협곡에서 놀이공원을 즐긴 뒤, 린저우 시내의 한 중국 음식점에서 10인분 코스 요리를 주문해 식사를 한다. 식사 도중 유세윤이 하얀 케이크 재료가 감자일 것이라고 추측하자, 장동민은 마가 들어갔다고 반박하며 의견이 갈린다. 유세윤은 직원에게 직접 재료를 확인하고, 홍인규는 그 답변을 듣고 장동민을 '절대 미각'이라 칭한다.
저녁 식사 후에는 10인분 식사비를 내기 위한 카드 게임이 진행된다. 유세윤과 홍인규는 절벽 그네 체험으로 획득한 게임 선택권과 순서권을 이용해 자신들이 준비한 게임을 제안한다. 게임 시작과 함께 김준호가 "지민이가 보면 안 돼. 얼른 치워라"라고 말하며 증거를 제거하려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번 방송에서는 유세윤과 홍인규가 준비한 전략의 성패, 그리고 '홀덤 게임' 우승자인 장동민의 승리 여부가 주목된다. '독박즈'의 마지막 여정은 7월 11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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