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수와 박소윤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 여수로 여행을 떠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성소 커플’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커플 심리상담에서 받은 조언을 바탕으로 일상에서 벗어나 대화를 시도하기 위해 여행을 계획했다.
김성수는 박소윤을 위해 여수 여행 일정 전반을 준비했고, 이동하는 차 안에서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이어가며 어색함을 해소하려 노력했다. 그는 여행지에 관한 정보를 미리 공부해 대화를 이어갔고, 이에 박소윤은 점차 미소를 짓는 모습을 보였다.
여행 도중 김성수는 박소윤이 선호하는 돌문어를 주문하고 직접 생선살을 발라 주는 등 세심한 배려를 보여줬다. 다만 생선살이 잘 뭉개지는 상황이 발생해 웃음이 나오기도 했다. 이후 두 사람은 요트 탑승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쌓았으며, 박소윤은 요트 위에서 “부자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여수 여행 중 김성수는 커플 심리상담 이후 자신의 감정을 박소윤에게 물었고, 박소윤은 “좀 슬펐어”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김성수 역시 “예민하다”는 말을 들을 때 견디기 힘들었다고 자신의 속마음을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지켜보던 특별 게스트 김정은은 이들이 너무 조심스럽고 생각이 많아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승철과 탁재훈은 김정은의 의견에 동의하며 현재 두 사람의 분위기가 다소 당황스러운 상태라고 말했다.
김성수와 박소윤의 여수 여행 이야기는 21일 밤 9시 채널A '신랑수업2'에서 방송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