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AOMG의 첫 걸크루 키비츠(Keyveatz) 멤버 김유나와 엄지원이 데뷔 후 첫 프로야구 시구와 시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키비츠 멤버 김유나와 엄지원은 지난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KBO 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 각각 시구자와 시타자로 출격했다. 이날 마운드에 오른 김유나는 힘찬 투구로 선수들을 응원했고, 타석의 엄지원은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그라운드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특히 LG 트윈스 유니폼을 착용한 두 사람은 경기 전 야구팬들에게 친근하게 인사를 건네며 밝은 미소로 화답했다. 이어 5회말 종료 후에는 유이, 강예슬, 손주원을 포함한 완전체 멤버 전원이 등장해 깜짝 공연을 선보였다. 이들은 강렬한 퍼포먼스와 힙한 매력으로 현장 관중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AOMG 2.0 리브랜딩 프로젝트 'Make It New'의 핵심 주자인 키비츠는 지난 6월 데뷔 EP 'OXY_GE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OXY'와 서브 타이틀곡 'SUCK IT UP'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앞으로도 다채로운 콘텐츠와 행보를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 티빙 중계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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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