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퓨얼셀(336260)이 주말을 앞둔 4일 장에서 강세를 보이며 4만1000원선을 회복했다.
두산퓨얼셀은 이날 오후 1시 59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650원(6.79%) 오른 4만1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퓨얼셀은 장중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1%대와 3%대 오르는 등 국내 증시 전반에 훈풍이 불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다만 아직 정규장이 종료되지 않은 만큼 종가까지 상승세와 4만1000원선을 지켜낼 수 있을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
시장에서는 두산퓨얼셀이 이날 강세를 발판으로 주말 이후에도 상승 흐름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향후 수급 변화와 증시 전반의 움직임이 주가 향방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두산퓨얼셀은 지난 3일 정규장에서도 소폭강세로 마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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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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