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5/414800_217386_3527.jpg)
[CBC뉴스] 그룹 몬스타엑스 멤버 셔누가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지난 2020년 7월 셔누는 정밀검사 결과 ‘좌안 망막박리’ 진단을 받았으며, 수술이 불가피하다는 전문의 소견에 따라 수술을 진행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최근 셔누는 신보 앨범 준비를 위한 촬영 중 조명에 장시간 노출이 되었고, 눈에 불편함을 호소하여 즉시 병원을 찾아 검사 및 진료를 받았습니다”라며 “진단 결과 일상적인 활동은 가능하나 여전히 망막하액과 증식성 유리체 망막 병증을 동반하고 있는 상태로 재발 및 악화 방지를 위해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을 받았습니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현재 셔누는 안정 및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의 조치를 취하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라고 덧붙였다.
몬스타엑스는 셔누 활동중단에 따라 당분간 5인 체제로 활동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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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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