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큐브엔터테인먼트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05/414873_217474_2324.jpg)
[CBC뉴스]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누나인 쇼핑몰 대표 겸 인플루언서 정지우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5일 정지우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정지우가 오늘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정지우는 이날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외부 비공개 형식으로 웨딩마치를 울렸다. 정지우의 동생인 제이홉과 가족, 가까운 지인들이 결혼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지우는 지난해 12월 화보 인터뷰를 통해 결혼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그는 예비신랑에 대해 "나와 닮은 점이 많은 사람이다. 일에 대한 사랑과 독립적인 성향도 비슷해 결혼해도 지금과 비슷한 일상을 보내게 될 것"이라며 "언제나 의지가 되는 사람이라 든든한 내 편이 늘어난 것 같아 힘이 된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정지우는 패션기업, 인터넷 쇼핑몰, 아이웨어사 대표이사 겸 유명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167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미지우'도 운영 중이며 지난 3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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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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