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롱플레이뮤직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1/423263_227444_4135.jpg)
[CBC뉴스] 가수 나얼이 첫 정규앨범을 발매 10주년을 기념, NFT(대체 불가능한 토큰)로 선보인다.
이번 디지털 미디어 아트워크의 소유권은 블록체인상에 NFT로서 감상을 넘어 컬렉터들이 소장 가능한 형태로 발행된다.
이번에 선보일 디지털 미디어 아트워크는 평소 바이닐 애호가로 알려진 그가 직접 제작한 정규 1집 앨범 아트워크의 바이닐이 45RPM으로 회전하는 영상에 그의 아카펠라가 더해졌다.
7일 오전 9시 공개되는 나얼의 작품은 8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한정 수량 구매 가능하다.
소속사 롱플레이뮤직 측은 "이번 NFT 작품은 나얼이 직접 디자인한 커버 아트워크와 아카펠라로 재구성한 한정판 NFT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며 아티스트의 다양한 면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뜻깊은 기획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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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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