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소속사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1/424064_228294_09.jpg)
[CBC뉴스] SF9 휘영, 찬희가 코로나19 방역 수칙 위반에 대해 사과했다.
27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18일 오전 1시 SF9 멤버 휘영, 찬희가 지인과의 모임으로 서울 지역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사실을 오늘 인지하였다”고 밝혔다.
이어 “휘영, 찬희는 모든 일정이 끝난 밤 찬희의 생일을 맞아 지인의 연락을 받고 논현동의 홀덤펍을 찾았으며, 이 과정에서 방역 수칙 위반 단속으로 조사를 받게 되었다”고 전했다.
FNC는 “소속 아티스트의 관리에 소홀했던 점에 대해 변명의 여지 없이 깊은 사과를 드린다”며 고개 숙였다.
마지막으로 FNC는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와 대책 마련을 하겠다. 또 이번 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리고, 실망시켜드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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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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