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로고.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3/425319_229699_3128.jpg)
[CBC뉴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회장 송치형)는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지역과 이재민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에 30억 원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두나무가 전달한 구호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이번 산불로 주택 파손 등 피해를 입은 이재민의 생계 지원과 지역 회복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두나무 김형년 부회장은 “경북 울진∙강원 삼척 등지에서 발생한 산불로 4300여 세대, 약 7000 여 명의 이재민이 피해를 입고 2만1772ha 규모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며 “피해 지역 모든 분들의 회복과 재건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두나무는 ESG 키워드 중 하나로 ‘나무’를 선정하고 최근 산림청과 MOU를 체결하며 재난재해 지역을 대상으로 산림 복원에 협력할 것을 밝혔다.
이에 따라 이달 중 산림청과 함께 두나무의 메타버스 플랫폼 ‘세컨블록’에서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진행, 산불 피해 지역의 산림을 차례로 복구하고 재조림 할 예정이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