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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그룹 NCT 태용과의 열애설이 불거진 배우 박주현 측이 사실이 아니라는 공식입장을 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주현과 태용이 평소 함께 온라인 게임을 즐겨하며, 박주현이 NCT127 콘서트를 관람하고 인증했다는 이유로 두 사람 사이에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박주현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복수의 매체를 통해 "열애설은 사실 무근이다. 친한친구 사이일 뿐 터무니 없는 이야기"라고 밝혔다.
이어 "단순한 콘서트 인증 사진일 뿐이다. 다른 가수의 콘서트 또한 많이 관람하고 인증 사진을 올리는 편"이라고 전했다.
또한 게임과 관련한 주장에 대해서는 "말도 안 되는 억측이다. 게임을 즐겨해서 유튜브 콘텐츠로 올렸을 정도"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주현은 현재 MBC '금혼령-조선 혼인 금지령'에 소랑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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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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