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MBC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1/437298_244025_4528.jpg)
[CBC뉴스] 15일 방송되는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연출 김지우 박동빈, 이하 '태계일주') 6회에서는 현지인의 삶 속에 뛰어든 기안84와 힐링 캠핑을 떠난 이시언, 빠니보틀의 이야기가 방송된다.
기안84는 남미 여행을 떠나기 전부터 순수한 현지인과 함께 교감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그는 꿈을 실현하기 위해 ‘라파스’의 도로 봉쇄를 뚫고 장장 7시간 동안 차를 타고 ‘데스 로드’ 너머에 사는 현지인 친구를 만나러 떠났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기안84는 아찔한 절벽과 절벽을 잇는 집라인을 타고 등장한 동갑내기 친구 ‘포르피’와 만난 모습이 포착됐다. 기안84는 친구를 만나기 전부터 준비한 스페인어 노트와 번역기를 총동원해 ‘소통왕’ 다운 면모를 자랑한다.
꿈에 그리던 현지인 친구를 만났지만, 기안84의 고생길은 끝이 없다고. 친구의 집에 초대받은 기안84는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는 산행에 맨바닥에 드러누우며 포기 선언(?)을 해 과연 그가 친구의 집에 무사히 갈 수 있을 것인 것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그런가 하면, 기안84의 ‘네버 엔딩 큰집 유니버스’가 이어지며 큰 웃음을 선사한다. 기안84는 아마존 현지인의 집을 방문했을 당시, 어린 시절 ‘여주 큰집’ 같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한 터. ‘볼리비아’ 현지인의 집에서도 큰집 같다며 과거 추억을 회상했다는 전언이다.
이에 사이먼 도미닉은 “큰집 몇 번 나오나 보자”라고 할 정도. 기안84의 과거 추억을 소환한 친구 집의 모습은 어떨지, 남미 곳곳에 펼쳐지는 기안84의 ‘큰집 유니버스’에 관심이 쏠린다.
이외에도 기안84만큼이나 지구 반대편에서 남미로 날아온 동갑 친구의 등장에 입담이 터진 친구 ‘포르피’의 끝없는 수다 폭격에 당황한 기안84의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15일 오후 4시 35분 방송.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