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1/437317_244047_259.jpg)
[CBC뉴스] 가수 산다라박이 자신의 몸무게가 체중 39kg라고 해명했다.
산다라박은 15일 자신의 SNS에 “나 몸무게가 37kg이었던 적은 없는데 어쩌다 37kg으로 계속 나오지”라며 “한창 투애니원 활동할 때도 38~39였고 몸무게 떨어지겠다 싶으면 황싸부님이랑 엄청 다급하게 노력해서 유지라도 하려고 했다. 37까지 떨어지면 진짜 체력이 너무 힘들었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최근 언론에서는 그녀의 몸무게가 37㎏이라는 기사를 보도하기도 했다.
산다라박은 유튜브 콘텐츠 '밥맛 없는 언니들'에서 '소식좌' 캐릭터로 주목을 받고 있다.
앞서 한 라디오방송에 출연한 산다라박은 "저는 40kg 돌파하는 게 꿈이다. 예전에 김숙한테 음식라이팅 당해서 46kg까지 쪘다. 그때 화면을 보고 속상했다. 턱살, 뱃살을 보고 속상하더라"라고 고백한 바 있다.
한편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는 산다라박은 배우 박소현과 웹예능 ‘밥맛 없는 언니들’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CBC뉴스ㅣCBCNEWS 이기호 기자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