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스틸 컷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2/437930_244674_1446.jpg)
[CBC뉴스] 배우 심은하가 복귀설에 대해 법적대응을 시사했다.
1일 한 매체는 심은하가 지난해 종합 콘텐츠 기업 바이포엠스튜디오와 작품 출연 계약을 체결해 현재 복귀작을 선택 중이며 올해 촬영에 들어가는 게 목표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또 "심은하가 역대 최고 출연료 대우를 받기로 했으며, 계약 이후 상당한 계약금을 지급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심은하 남편인 지상욱 전 여의도연구원장은 또 다른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보도 내용은 사실무근”이라며 “심은하는 콘텐츠 제작사라고 하는 바이포엠스튜디오와 전혀 접촉한 적이 없다”고 복귀설에 대해 부인했다.
이어 “바이포엠스튜디오에서 지난해에도 심은하의 복귀 소문을 흘렸는데 그때의 이야기도 사실이 아니었다”라며 “근거 없는 소문을 낸 관련자들은 철저히 조사해서 법적 조치를 취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심은하의 복귀설은 지난해 3월에도 제기된 바 있다. 당시 심은하 측은 “들이본 적도 없는 회사다. 법적대응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냈었다.
한편 2001년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심은하는 2005년 지상욱 전 국회의원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고, 슬하에 두 명의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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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수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