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옥이야 인물관계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6033_253495_5020.jpg)
[CBC뉴스]KBS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 105회 예고에서 강산 미래 선주의 삼각관계가 복잡한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선주는 친모로서 권리를 주장하며 쉽게 물러난 것 같은 기미를 보이지 않는다. 강산이 미래와의 관계를 이야기해도 막무가내이다.
미국에서 성공했다면서 이제 세식구가 살자고 말하기도 한다. 그런 와중에 친모에 쏠리는 잔디를 이용하려고 한다.
잔디가 다니는 학원을 방문해서 미래를 만나기도 한다. 점점 도발적으로 대담하게 접근하는 선주의 태도는 강산과 미래의 관계에 큰 변수가 될 것 같다.
이미 친딸이 아닌 잔디를 거론하면서 협박에 가까운말도 서슴지 않고 있는 선주는 극단적으로 나갈 수도 있다는 것을 감추지 않고 있다.
선주가 미래에게 모든 것을 밝히고 정면돌파한다면 두 사람의 관계는 인연이 아닐수도 있다.
파국으로 치달을지 좋은 결말을 맺을지는 여전히 미지수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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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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