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이야옥이야 인물관계도.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8/446322_253765_2423.jpg)
[CBC뉴스] KBS1 일일드라마 '금이야 옥이야' 108회 예고편에서는 강산의 말에 대놓고 반항하는 잔디의 모습이 그려진다.
잔디 입장에서 본다면 엄마의 위상이 달려 있어 물러날 수 없다고 할 수 있다. 인물관계도에서 또 하나의 엄마가 생길지 모르는 순간을 그냥 묵과할 수 없는 것이다.
잔디의 엄마편 들기는 옥선생과 금강산의 미래를 더욱 불투명하게 만드는 요인이다. 옥선생은 금상산과 헤어질 의사가 사실상 없는듯한 태도를 취하고 있다. 양보할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된 것이다. 금잔디까지 끼어서 양상은 더욱 복잡해진다.
이혼과 독립이라는 말이 등장하면서 평화롭던 분위기는 점점 깨져가고 있다. 극적인 봉합도 사실 어려운 실정이다. 양보할 수 없는 상황으로 치닫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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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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