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7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예전에 잘나갔으면 뭐 해?'라는 주제로 전성기가 지나고 고생 꽤나 했다는 스타들의 속풀이 시간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강리나, 이세은, 김성일, 가수 김태형, 개그우먼 김현영 등이 출연한다.
■ 평생 잘나갈 줄 알았는데 ○○○ 때문에 망했다?
- 배우 강리나! 여러분, 우뢰매의 강리나를 기억하시나요? “<우뢰매>를 통해 성공 가도를 달렸지만 믿었던 친오빠에게 배신당한 후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죠”
- 배우 이세은! 강한 모성애가 나의 공백기를 만들었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는 욕심에 좋은 배역도 전부 거절하고 모유 수유만 30개월을 넘게 했죠”
■ 잘나갈 때 결혼하면 발목 잡힌다 VS 잘나갈 때 결혼하면 자리 잡힌다
- 배우 김성일! 나는 결혼과 동시에 탄광(?)으로 끌려갔다 “나를 딴따라 취급하는 장인어른의 성화에 못 이겨 처가댁의 탄광 사업체를 물려받아야 했죠”
- 가수 김태형! 소방차로 잘 나가던 내가 기러기 아빠가 되었다? “소방차로 전국을 제패하던 나였지만 결혼 후에는 가족을 위해 기러기 생활을 자처해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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