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24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투데이 자족식당'에서는 성주 버섯 칼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경상북도 성주군에 위치한 이 식당은 4가지 버섯이 듬뿍 들어가 속이 든든한 버섯 칼국수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곳에서는 목이버섯, 표고버섯, 노루궁뎅이 버섯 등 직접 재배한 버섯을 그날 따서 손님상에 내기 때문에 신선한 버섯을 맛볼 수 있다.
메뉴로는 버섯칼국수, 버섯탕수육, 버섯강정 등 다른 곳에서는 쉽게 접하지 못하는 음식이 눈길을 끈다.
흑목이 버섯칼국수 메뉴 가격은 7천원으로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육수를 버섯으로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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