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황영웅이 10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 선두를 질주 중이다. 26일 오전 10시 45분 현재 황영웅은 92679표를 얻어 43.9%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넷그랑프리 부문 2위는 박지현(28883표, 13.7%), 3위는 강형호(21911표, 10.4%)이다.
이어 4위 정동원(16505표, 7.8%), 5위 에녹(8334표, 3.9%), 6위 송가인(8009표, 3.8%), 7위 박창근(7788표, 3.7%), 8위 포레스텔라(5414표, 2.6%), 9위 이찬원(4440표, 2.1%), 10위 장근석(3747표, 1.8%) 순이다.
그리고 잔나비, 조용필, 이민호, 영탁, 손예진, 이승기, 유재석, 한석규가 그 뒤를 잇고 있다.
한편 황영웅의 첫 앨범 기부 모금액이 51억원을 돌파했다.
황영웅 공식 팬카페 파라다이스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10시 기준 황영웅의 첫 번째 미니앨범 공동구매 모금 금액은 51억 2410만 2840원을 기록했다.
황영웅은 오는 28일 '가을, 그리움' 음원 공개와 함께 활동을 재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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