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KBC 여의도 초대석에 출연해 조정식 사무총장에게 총선기획단장을 맡긴 이재명 대표에 대해 당연하다고 밝혔다.
박 전원장은 민주당 의원 중에서 두 세명이 '이준석 신당'에 갈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호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응원하는

[김현진 기자]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KBC 여의도 초대석에 출연해 조정식 사무총장에게 총선기획단장을 맡긴 이재명 대표에 대해 당연하다고 밝혔다.
박 전원장은 민주당 의원 중에서 두 세명이 '이준석 신당'에 갈 것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