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김태연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에서 17위를 달리고 있다. 김태연은 22일 오전 10시 35분 기준 118표를 얻어 0.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네오스타상 부문 1위는 김지훈(15974표, 25.7%), 2위는 고우림(15390표, 24.7%), 3위는 오스틴킴(11836표, 19%)이다.
이어 4위 이승윤(3616표, 5.8%), 5위 이솔로몬(3199표, 5.1%), 6위 민수현(3081표, 5%), 7위 유채훈(2037표, 3.3%), 8위 박서진(1687표, 2.7%), 9위 서영택(1114표, 1.8%), 10위 김다현(920표, 1.5%)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김중연, 김기태, 박민수, 남승민, 전유진, 공훈, 김태연, 신성, 츄, 조명섭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명창 박정아가 제자 김태연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방송된 TV CHOSUN '화요일은 밤이 좋아'에서 김태연은 명창 박정아에 대해 "6살 때 만난 선생님이시다. 제가 '아기 호랑이'로 불리는데, 저한테 '엄마 호랑이' 같은 분"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박정아는 "태연이가 6살 때부터 리더십이 강했다. (함께 배우는) 언니들에게 춤도 가르쳐주고 그랬다"고 과거를 회상하며 미소지었다.
김태연은 건강이 좋지 않은 박정아를 향해 "제가 클 때까지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는 애정 가득한 메시지를 전하며 이선희의 '인연'을 선곡해 완벽한 듀엣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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