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박지현이 2월 네티즌 어워즈 팬북대상 부문 선두를 질주 중이다. 박지현은 2일 오전 10시 31분 기준 5175표를 얻어 46.1%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팬북대상 부문 2위는 포르테니(1933표, 17.2%), 3위는 리베란테(1270표, 11.3%)이다.
이어 4위 장민호(1012표, 9%), 5위 송가인(819표, 7.3%), 6위 정동원(388표, 3.5%), 7위 포레스텔라(267표, 2.4%), 8위 조용필(210표, 1.9%), 9위 이찬원(140표, 1.2%), 10위 임영웅(16표, 0.1%) 순이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된 TV CHOSUN 신년 맞이 '화요 大기획'에서 박지현은 진해성과 함께 뜻밖의 차력쇼를 펼쳤다.
이날 '찐박 엔터테인먼트'로 뭉친 박지현X진해성은 "멋있는 것, 귀여운 것 다 되는 회사"라고 자랑하면서 '트롯 신동 3인방' 이은채, 주하윤, 김보민에게 강력 어필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박지현X진해성은 대성의 '대박이야'로 듀엣 무대를 꾸몄다. 박지현은 무대에 앞서 "진짜로 박을 깰 것"이라고 관전포인트를 전하고, 뜻밖의 차력쇼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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