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박보검이 2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10위에 올라 있다. 박보검은 14일 오전 10시 19분 기준 229표를 얻어 1.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남자연기상 부문 1위는 배인혁(4396표, 29.5%), 2위는 이민호(2193표, 14.7%), 3위는 장근석(1928표, 13%)이다.
이어 4위 남궁민(1818표, 12.2%), 5위 이준호(1149표, 7.7%), 6위 영탁(1113표, 7.5%), 7위 현빈(758표, 5.1%), 8위 이준기(353표, 2.4%), 9위 김선호(273표, 1.8%), 10위 박보검(229표, 1.5%)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조인성, 지창욱, 공유, 임시완, 변요한, 정해인, 안보현, 김우빈, 지승현, 마동석이 자리하고 있다.
한편 박보검은 올해 새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풀어낸 작품이다. 박보검은 극중 말보다 행동으로 표현하는 단단한 무쇠 같은 '관식'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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