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소프라노 조수미가 2월 네티즌 어워즈 대스타상 부문 15위에 올라 있다. 조수미는 24일 오전 11시 2분 기준 52표를 얻어 0.5%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대스타상 부문 1위는 조용필(4893표, 44.7%), 2위는 남진(1373표, 12.5%), 3위는 김완선(1178표, 10.8%)이다.
이어 4위 이선희(1108표, 10.1%), 5위 나훈아(907표, 8.3%), 6위 신승훈(476표, 4.3%), 7위 김건모(174표, 1.6%), 8위 주현미(162표, 1.5%), 9위 박진영(156표, 1.4%), 10위 김창완(99표, 0.9%)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김장훈, 김용임, 임재범, 이은미, 조수미, 김범룡, 백지영, 이문세, 한영애, 박미경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조수미는 KAIST 명예 박사가 됐다.
KAIST는 지는 16일 학위 수여식에서 조수미 문화기술대학원 초빙석학교수에게 명예 과학기술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
이광형 KAIST 총장은 “조수미 교수는 과학기술을 활용한 공연 예술의 미래상을 탐색해 KAIST의 외연을 넓히고 창의적 역량을 증진하는 데 일조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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