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 가수부문에서 열띤 경쟁이 이어지고 있다.
네티즌 어워즈 투표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되며, 실시간 진행 상황은 전용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재까지 총 투표수는 16,656,986에 달하며, 가수부문에서는 3,902,815표가 집계됐다.
가수부문 남자가수상에서는 순위 변동이 일어났다.
3월 남자가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던 황영웅이 3위로 밀려나고 2위 3위를 기록하던 손태진 박지현이 TOP2에 이름을 올렸다.

현재까지의 집계에 따르면, 손태진이 7,248표로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박지현이 그 뒤를 이어 6,568표를 얻었다. 황영웅은 3,920표로 세 번째 자리에 랭크됐다.
이 밖에도 에녹, 김지훈, 서영택, 장민호, 정동원, 박창근, 안성훈 등이 각각의 표를 얻으며 팬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특히, 이찬원, 강형호, 영탁, 박서진, 김호중 등도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지만, 상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표를 얻으며 아쉬움을 남겼다.
투표는 앞으로 28일이 남아 있으며, 팬들은 자신이 지지하는 가수에게 투표함으로써 그들의 콘서트를 응원하고, 생일 축하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
네티즌 어워즈의 가수부문 남자가수상 경쟁은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결과를 낳을 전망이다.
대스타상 후보로는 나미, 김수철, 신승훈, 윤수일, 민해경 등이 이름을 올렸으며, 투표를 통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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