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가 주말 이후 장에서 어떤 향방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26일 장에서 0.51% 소폭 오른 13만72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대비 700원 오른 것이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12일 52주 신고가인 15만3200원을 찍고 현재는 14만원 이하까지 내려온 상태이다.
특히 5월이 되기전 남은 2거래일에 4월을 어떻게 마무리 짓는가가 달려있다고 할 수 있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지난 16일부터 26일까지 기관이 9거래일 연속 '사자'로 일관했다. 외국인은 15일부터 22일까지 연속으로 팔았고 23일에는 매수했다가 다시 24일부터 26일까지는 매도했다.
개인은 15일부터 26일까지 중 18일과 23일, 24일에는 매도했고 나머지는 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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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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