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5인조 보이그룹 어센트(ASC2NT : 가람, 인준, 제이, 레온, 카일)가 7일 미니1집 'Expecting Tomorrow'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해 JTBC 오디션 프로그램 '피크타임'에 출연해 뛰어난 실력을 재조명 받은 그룹 대국남아 출신 가람, 인준, 제이와 새 멤버 레온, 카일이 합류해 5인조 보이그룹으로 탄생한 어센트는 '오르다', '상승'이라는 뜻이 담긴 'ASCENT'에서 착안해 만든 팀명이다.

팀명에 담긴 숫자 '2'는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의미이자, 강렬한 의지와 열정을 통해 두 번째 삶을 시작함으로써 높은 곳을 향해 오르자는 포부를 담았다.

타이틀곡 'LOVE ME DO(러브 미 두)'는 기타와 신스 브라스를 활용한 미디엄 템포의 곡으로, 경쾌하고 중독성 있는 멜로디에 어제보다 더 밝은 내일, 더 밝은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는 희망차고 당당한 매력을 담았다.

어센트는 첫 싱글 'Expecting Tomorrow'를 통해 희망을 찾아 나아가는 용기와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노래하며, 듣는 이들에게 꿈을 향한 열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어센트의 첫 번째 싱글 앨범 'Expecting Tomorrow'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최재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