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5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은 김유정과 임윤아라는 걸출한 스타들로 인해 열기가 뜨거웠다.
28일 오후 5시 17분 현재 김유정은 4043득표로 여자연기상 3위를 질주하고 있다. 임윤아는 882득표를 획득해 이 부문 8위에 랭크돼있다.
두 스타는 주연급 배우로 활약하며 시청자들 사이에서 안방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김유정과 임윤아 모두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김유정은 최근 일본에서 팬미팅을 열어 성황리에 끝난 바 있다. 팬미팅 유토피아에서 팬들을 위해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
임윤아는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으로 알려져 있다. 윤아는 최근 마닐라와 자카르타에서 팬미팅을 열었다고 밝힌 바 있다. 팬미팅에서 윤아는 '요정'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