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빈예서가 네티즌 어워즈 합류 첫달 1만 클럽 가입을 정조준하고 있다.
빈예서는 상반기 결선이 한창인 6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에서 4위에 랭크돼있다. 21일 오후 4시 50분 현재 8851득표를 한 상태다.
네오스타상은 뉴 슈퍼스타들의 인기 각축의 장이다. 빈예서가 상위권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면서 다음달 활약에도 벌써부터 기대감이 솟고 있다.
빈예서는 찐팬들이 많은 스타로 알려져 있다. TV조선 '미스트롯3' 당시 올하트를 받은 무대를 찢는 실력은 더욱 배가됐다는 평가이다.
최근 들어 특히 '예서 앓이'중인 팬덤이 더욱 짙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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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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