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민은행 판궁성(潘功胜) 총재가 11월 3일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에 제출한 금융업무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 관련 지하 금융거래 분석 강화 및 가상자산 채굴 상시 단속 체계 구축 등 가상자산 규제 정책 체계 개선 방침을 밝혔다. 아울러 실물자산(RWA) 토큰화에 대한 감독도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선호출처로 추가하면 Google 주요 뉴스에 응원하는
'네티즌 어워즈'는 매월1일부터 말일까지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투표는 60초이내 집계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