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리플의 공동창업자가 카멜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의 캠페인에 100만 달러 상당의 리플(XRP)을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연방선거위원회(FEC)의 기록에 따르면 리플의 공동 창립자이자 회장인 크리스 라슨(Chris Larsen)이 1,754,815.29XRP를 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기부 당시 가치로 100만 달러에 달하는 금액을 해리스-월즈 2024년 대선 캠페인에 기부했다는 것이다.
코인 생태계는 현재 미국 대통령선거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리플 공동창업자의 기부는 주목받고 있다.

한편 리플은 최근 횡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큰 폭의 움직임은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최근 710원과 730원선을 오르내리고 있다.
13일 오후 10시 46분 현재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원화마켓에서 719.7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보다 0.90% 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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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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