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안은진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 9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안은진은 22일 오후 5시 34분 현재 1474득표로 여자연기상 9위이다.
현재 여자연기상은 국내 최고의 인기 톱배우들이 각축전을 펼치고 있다.

1위는 김혜윤 2위는 정소민 3위는 이세영이 각각 올라 있다. 이들 모두 최근 작품활동을 통해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배우이다.
안은진은 드라마와 영화, 예능까지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MBC 드라마 '연인'에서 유길채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올해 개봉한 영화 시민덕희에서도 애림 역을 맡아 열연했다.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방송된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에서도 존재감을 뽐냈다.
최근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안은진 모습이 공개됐다.
사회자인 전현무가 덱스가 안은진을 언급했다고 하자 안은진은 덱스와의 출연에 대해 밝히면서 조크를 던지기도 했다.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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