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이민호, 모룰라를 지키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펼친다. 우주관광객 자격으로 우주정거장에 들어간 공룡(이민호 분)은 엄격히 금지된 인공수정을 성공시키며 모룰라 상태의 배아를 지구로 가져왔다. 이 모든 미션의 배후에는 MZ그룹 회장 최재룡(김응수 분)의 후손에 대한 집착과 나민정(백은혜 분)의 간절한 소망이 있었다.
그러나 지상관제센터가 이 실험을 알게 되면서 모룰라를 빼앗겼고, 이는 MZ그룹과 한국 우주청 모두에게 치명적인 후폭풍을 예고한다. 공룡은 이를 막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예정이다. 사진 속에서는 공룡이 MZ그룹 사람들 사이에서 긴장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끈다.
특히 공룡의 라이벌이자 동지인 강강수(오정세 분)가 다시 한 번 조력자로 나설지 기대가 모아진다. 우주정거장에서의 사건과 그 결말이 밝혀질 tvN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15회는 오늘 밤 9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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