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에일리가 오는 11월 20일 미니앨범 '메모어'((Me)moir)를 발표한다. 이번 신보는 2021년 정규 3집 '에이미'(AMY) 이후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앨범의 제목 '메모어'는 회고록을 의미하는 단어 'Memoir'에서 착안하여 '나'를 뜻하는 'Me'를 강조한 것이다. 이를 통해 인간 이예진의 삶 속에서 아티스트 에일리를 보여주겠다는 의도를 담고 있다.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는 "새 미니앨범을 통해 에일리가 그동안 보여준 음악적 변신이 보다 명확하게 드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일리는 2012년 데뷔 이후 '헤븐'(Heaven), '보여줄게'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받아왔다.
이번 앨범을 통해 에일리가 어떤 새로운 음악적 색깔을 선보일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기사발신지=연합뉴스)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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