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특유의 유쾌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25일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 '내편하자4' 4회에서는 가수 케이윌이 게스트로 출연하여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의 의상 콘셉트는 이른바 '단점 보완 룩'이었다. 이에 박나래를 비롯해 한혜진, 풍자, 엄지윤은 각자의 단점을 커버하는 특별한 룩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박나래는 전보다 훌쩍 자라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마치 롤러스케이트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신발을 신고 등장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 높이 때문인지 박나래는 "아, 잠깐만, 고산병"이라며 머리를 쥐어짜 웃음을 터뜨렸다. 이는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며 방송의 하이라이트로 자리잡았다.
또한 박나래는 케이윌과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그녀는 12년 전 케이윌이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며 호흡을 맞췄던 시절을 회상했다. 박나래는 "오빠는 내가 수위가 높아지려 하면 내려주고, 내려갈 듯하면 올려주곤 했다"라며, 당시 자신을 살뜰히 챙겨준 케이윌에게 진심 어린 고마움을 전했다. 케이윌 역시 그 시절을 회상하며 박나래의 유쾌한 매력을 칭찬했다.
'내편하자4'는 과몰입을 보장하는 밥상머리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자정에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하고 있다. 박나래의 유쾌한 에피소드와 더불어 다양한 게스트들의 솔직한 입담이 시청자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도 박나래와 케이윌의 과거 인연이 다시금 조명되며 프로그램의 매력을 더했다.
박나래의 매력적인 룩과 그녀의 유쾌한 입담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고, 케이윌과의 과거 인연은 따뜻한 감동을 안겼다. 이러한 요소들이 더해져 '내편하자4'는 시청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