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걸그룹 뉴진스의 멤버 민지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섰다. 이날 민지는 법원 밖에서 대기 중인 취재진의 질문에 짧게 응답하며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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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걸그룹 뉴진스의 멤버 민지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의 심문기일을 마친 뒤 법원 청사를 나섰다. 이날 민지는 법원 밖에서 대기 중인 취재진의 질문에 짧게 응답하며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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