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더즌이 공모주 청약을 마감했다. 지난 12일과 13일에 실시한 청약 결과 균등배정주수는 4.77주이었다. 청약건수는 65550건이다. 비례 경쟁률은 443.02대1이다.
더즌의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며 공모가는 9천원이었다. 더즌은 기관투자자 경쟁률이 461.95대1었다. 기관투자자 경쟁률은 그다지 높은 편은 아니다. 허수성 청약방지 조건이라는 점도 인지해야 할 것 같다.
최근 상장한 공모주를 조사해보면 성적이 그리 나쁘지 않다는 것도 유념해야 할 것 같다. 엠디바이스는 시초가 수익이 115%가 넘었다. 대진첨단소재도 시초가 수익이 98%가 넘었다. 엘케이켐은 25일 상장시 시초가 수익이 206%였다. 엘지씨엔에스 이후 계속 양봉을 시초가에 기록했다는 점을 유념해야할 것 같다.
더즌은 금융 인프라 기반 B2B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간편 송금 서비스 업체 더즌은 24일 상장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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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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