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일톱텐쇼'가 화요일 밤으로 편성 변경 후 첫 방송을 맞이하며,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최근 화제를 모았던 '현역가왕2'의 국가대표 TOP7이 출연하여 그들의 진솔한 소회를 밝혔다.
'현역가왕2'에서 2위를 차지한 진해성은 MC 강남의 "어때요 기분이 지금?"이라는 질문에 "솔직히 2등 아쉽다"라고 답하며 자신의 심경을 털어놓았다. 그러나 그는 곧 "사랑하고 좋아하는 동생 서진이가 1위를 해서 너무 기분이 좋아요. 제가 한 것 마냥"이라며 박서진에게 축하를 전해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방송에서는 예상치 못한 발언으로 주목을 받은 순간도 있었다. 최수호가 "진짜 좋아하는 사람이 여기에 있어요. 전 진짜 사랑해요. 결혼할 수도 있어요"라고 고백해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이에 전유진은 최수호를 향해 "짜게 식네"라고 반응해, 최수호가 마음을 전한 상대가 누구인지 궁금증을 더했다.
이날 방송은 '현역가왕2'의 숨겨진 비하인드 스토리와 출연자들의 다채로운 돌발 멘트로 가득 찼다. 특히 최수호와 전유진의 티키타카 케미는 방송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였다. 최수호는 전유진에게 감사를 표하며 "유일하게 자신에게 표를 던졌다"고 고백했고, 전유진은 "저는 소신껏 뽑았어요"라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한편, 김다현은 파격적인 숏컷 변신의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충동적으로 싹둑 잘랐어요"라고 설명했고, 전유진은 "다현이 심경의 변화가 좀 있는 것 같아요"라고 분석했다. 이 발언은 김다현의 내면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이번 방송에서 '현역가왕2' TOP7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질 것"이라며 "다양한 무대와 돌발 발언이 가득한 '한일톱텐쇼'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은 많은 시청자들의 기대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며, 앞으로의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한편 김다현은 3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6위에서 활약하고 있다. 김다현은 25일 오후 5시 17분 현재 5420표를 득표하며 여자가수상에서 큰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김다현이 이달 1만 클럽에 가입할 지 여부가 현시점 관건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