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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니스
두나무, ‘묘목 키우기’로 기여…송치형 회장 '지속가능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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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묘목 키우기’로 기여…송치형 회장 '지속가능성' 강화
[본지 취재]
“‘나무 키우듯’ 미래 가능성 지원…ESG 경영 실천”
“스포츠 후원으로 비인기 종목 활성화 앞장”
  • 권오성 기자
  • 승인 2025.03.1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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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형 두나무 회장. 사진제공=두나무.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송치형 두나무 회장. 사진제공=두나무.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

[CBC뉴스] 송치형 두나무 회장은 지난해 업비트 D 컨퍼런스 2024 오프닝 스테이지에서 “지속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여러분의 삶에 더욱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힌 바 있다.

송치형 회장이 이끄는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기업 두나무는 사회에 '선한 가치'를 전하고 있다.

두나무는 자립준비청년들이 사회 구성원으로 온전하게 자립할 수 있도록 맞춤형 인턴십, 창업 지원, 금융교육, 진로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립준비청년들의 일자리를 지원하는 ‘두나무 넥스트 잡’ 2차년도 성과 공유회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넥스트 잡 2차년도 사업으로 두나무는 지난 1년 간 자립준비청년 530명을 도왔다고 한다.

두나무가 올해초부터 태권도 품새 신동 변재영 선수를 후원한 것도 눈길을 끌 것 같다. 두나무는 스포츠 분야에서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그동안 비인기 스포츠 종목 지원에 앞장서 온 두나무의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송치형 회장의 의지대로 두나무는 사회 곳곳에 선한 영향력을 전해왔다. 두나무식 ‘지원’을 살펴보면 ‘지속가능’을 부여한다는 특징이 있다. 미래 세대의 ‘가능성’에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두나무는 이전에도 국내 첫 프로탁구리그인 '두나무 한국프로탁구리그'를 출범시키고, 대한육상연맹에 3억 원을 기탁하여 육상 꿈나무들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스포츠 후원 활동을 펼쳐왔다. 

이러한 지원은 비인기 종목의 활성화와 우수 선수 발굴에 크게 기여하며, 한국 스포츠의 저변 확대에 이바지하고 있다.

실제로 국제 대회에서 성과를 거두면서 두나무식 ESG가 주목받고 있다.

두나무, 송치형 회장 '선한 가치' 지향

두나무의 ‘공헌’은 '나무'를 키우는 방식과 닮아 있다. ‘올바른 성장’에 방점을 두고 있다.

두나무는 '세상에 이로운 기술과 힘이 되는 금융으로 미래세대를 키운다'는 슬로건 아래,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지구 생태계 보존 및 온실가스, 에너지 절감을 위한 환경 경영에 집중하며,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처럼 두나무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은 국내 코인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특히, 비인기 스포츠 종목과 청년 인재 육성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은 한국 사회의 미래를 밝히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런 두나무의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은 국내 코인 업계에 긍정적 영향력을 전파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향후에도 두나무의 지속적인 공헌이 국내 코인업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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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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