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은 화요일인 15일 아침에는 구름이 많다가 점차 맑아질 전망이다. 이 지역은 아침 기온이 부산 6.0도, 울산 4.6도, 창원 5.7도, 밀양 5.3도, 창녕 4.2도, 통영 5.1도로 쌀쌀하게 시작됐다. 낮 최고 기온은 부산 17도, 울산 16도, 경남 지역은 15∼18도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쾌적한 공기가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경남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일교차로 인한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환절기 감기나 기타 질병 예방에 특히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주 중반까지는 맑은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구름이 많은 날씨가 오전까지 이어지겠지만, 이후에는 맑은 하늘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상청은 밝혔다. 이번 주 내내 쾌청한 날씨가 예상됨에 따라 지역 주민들은 야외 활동을 계획하기에 적합한 시기이다. 다만, 기온이 갑작스럽게 변동할 수 있어 체온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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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