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신한금융그룹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 '지구에 진심 WEEK'를 오늘부터 일주일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매년 그룹 임직원들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하는 '신한 아껴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일상 속 에너지 절약을 강조하는 '아껴요 DAY', 주요 건물 일시 소등을 통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Turn Off DAY', 그리고 가정과 사무실의 사용하지 않는 가전기기를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DAY'로 구성된다.
신한금융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직원들이 일상에서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의 첫 걸음이 될 수 있음을 되새기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활동인 '솔선수범 릴레이'의 다섯 번째 캠페인을 '산불 피해 복구 및 소방 영웅 지원'으로 정하고, 2억5천만 원의 성금을 모금하여 산림 복구를 위한 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지구의 날을 맞아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 마음으로 노력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신한 아껴요 캠페인'을 통해 절약한 에너지를 금액으로 환산하여 총 40억 원을 지역경제 활성화 및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지원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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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