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이번 월요일, 전국은 대체로 흐린 날씨로 시작하겠으나 아침부터 점차 맑아질 것으로 예보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4도 사이로, 낮 최고기온은 17도에서 24도 사이로 예측된다. 특히 동쪽 내륙 지역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에 달할 것으로 보여 일교차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제주도는 새벽까지 간헐적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번 비의 예상 강수량은 27일부터 이틀간 5~10㎜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주도 지역의 비는 오전 중으로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전국적으로는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할 것으로 보여 산불 등 화재 위험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기상청은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면서 작은 불씨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다행히도 원활한 대기 확산 덕분에 전국이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대기질로 인한 건강 문제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해상의 날씨도 평온할 것으로 보인다. 동해 앞바다에서는 물결이 0.5~2.0m로, 서해와 남해 앞바다에서는 0.5~1.5m로 일 것으로 예보됐다. 안쪽 먼바다의 경우, 동해는 1.0~2.5m, 서해는 0.5~2.0m, 남해는 0.5~2.5m의 파고가 예상된다.
기상청은 "오늘은 바람이 강하게 불고 대기가 건조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외출 시 옷차림에 신경 쓰고,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특히 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경우, 산림과 인근 지역에서의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주 내내 기온의 변화가 심하고 대기가 건조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시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기온 차가 큰 지역에서는 감기 등 건강 관리에도 유의해야 할 것이다.
다음은 28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맑음, 맑음] (10∼20) <10, 0>
▲ 인천 : [맑음, 맑음] (10∼17) <0, 0>
▲ 수원 : [구름많음, 맑음] (9∼19) <20, 0>
▲ 춘천 : [구름많음, 맑음] (7∼20) <20, 0>
▲ 강릉 : [구름많음, 맑음] (12∼21) <20, 0>
▲ 청주 : [구름많음, 맑음] (9∼21) <20, 0>
▲ 대전 : [구름많음, 맑음] (9∼22) <20, 0>
▲ 세종 : [구름많음, 맑음] (7∼21) <20, 0>
▲ 전주 : [구름많음, 맑음] (10∼21) <20, 0>
▲ 광주 : [구름많음, 맑음] (11∼22) <20, 0>
▲ 대구 : [구름많음, 맑음] (12∼24) <20, 0>
▲ 부산 : [흐림, 맑음] (14∼21) <30, 0>
▲ 울산 : [구름많음, 맑음] (12∼22) <20, 0>
▲ 창원 : [흐림, 맑음] (13∼23) <30, 0>
▲ 제주 : [흐림, 맑음] (14∼19) <30, 0>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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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