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쉐린 원스타 셰프 파브리가 자전거 식당에 도전하며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15년간 이탈리아에서 미쉐린 원스타 식당을 운영하며 명성을 쌓아온 파브리는 이번에 스페인에서 자전거 식당 '요리조리'의 일원으로 합류하게 됐다. 그는 기존의 명성과는 다른 방식으로 요리에 접근하며, 자전거 식당에서의 경험을 통해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한다.
파브리는 요리에 있어 결과를 중시하는 스타일로, 이번 자전거 식당 도전에서도 그 철학을 이어가고자 한다. 이에 따라 그는 열정 넘치는 황광희와 신현지를 '팀 파브리'로 스카우트하며 본격적인 요리 대결을 시작했다. 그러나 그의 기대와 달리 음식에 대한 컴플레인이 잇따르고, 손님마저 줄어들면서 파브리는 깊은 좌절을 겪는다. 파브리는 "울어요. 너무 슬퍼서 울어요"라고 절규하며, 자신이 직면한 어려움을 토로했다.
한편, 팀 파브리의 멤버인 황광희와 신현지는 보조 셰프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두 사람은 파브리가 미리 내준 과제를 통해 각자의 요리 실력을 증명해야 했다. 황광희는 정확한 계량으로 면 반죽을 준비했고, 신현지는 섬세한 손길로 야채를 다듬으며 자신의 강점을 발휘했다. 파브리는 이들 중 한 사람을 칭찬하며 그들의 희비를 가른다.
또한 신현지는 또 다른 재능을 발휘하며 주목받았다. 그는 파브리가 준비한 특별한 도구를 능숙하게 다루며 뛰어난 제면 실력을 선보였다. 미쉐린 셰프도 감탄한 그의 제면 실력은 방송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이처럼 다양한 도전과 에피소드가 펼쳐지는 JTBC '길바닥 밥장사'는 두 개의 자전거 식당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두 배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파브리와 팀원들이 어려움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그들의 도전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방송은 오늘 밤 10시 40분에 시작된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