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5월 8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487회에서는 을지로 이모카세 맛집 등을 소개한다.
을지로에 위치한 이 식당은 아는 사람만 몰래 다녀간다는 숨은 노포다. 간판도 없이 플래카드 하나를 걸어 놓은 채 25년 동안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숙성 회 맛집!
인당 3만 원만 내면 모둠회에 맑은탕, 꼬막에 생선조림, 나물까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랜덤 밑반찬이 끝이 없다.
횟집이면서도 여느 한식집 부럽지 않은 든든한 식사를 즐길 수 있어 밥 한 그릇이 사라지는 건 순식간이라고.
이모카세의 메인은 랜덤 모둠회. 매일 아침 제철 생선을 받아쓰기 때문에, 매일 종류가 달라진다.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8일 MBC '오늘N' 방송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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