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23일 방송되는 MBC '오늘N' 2498회에서는 쌈 싸 먹는 짜장면 맛집 등을 소개한다.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이 식당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중식이 있다. 바로, 30년 경력의 주방장이 만든 ’동파육 쌈짜장‘이다.
라이스페이퍼에 숙주와 동파육, 짜장면을 함께 싸서 칠리소스를 찍어 먹는 요리다. 동파육과 짜장면을 함께 먹어서 느끼하진 않을까 싶지만, 월남쌈처럼 숙주나물과 청경채도 함께 곁들여 나온다.
그리고 새콤한 칠리소스에 찍어 먹으면, 부드러운 동파육과 달콤한 짜장면을 채소와 함께 훨씬 담백하게 즐길 수 있다.
포인트는 동파육 특유의 느끼한 맛을 잡아주는 것! 껍데기가 두꺼운 오겹살을 고집하고 향신료 팔각을 넣고 삶아 잡내를 없애고, 마늘과 고추 등을 갈아 넣은 특제 소스까지 만들었다고 한다.
동파육 쌈짜장과 함께 먹는 메뉴는, 각종 해물과 면을 고추기름에 넣어 매콤하게 볶은 사천면이다.
과연 어떤 맛집이 기다리고 있을지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하는 23일 MBC '오늘N' 방송정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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