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tvN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 '언니네 산지직송2'가 오늘 저녁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7회에서는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으로 구성된 사 남매가 찐친 게스트 김재화, 윤경호와 함께 완도 신지도의 보물 '굴'을 조업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총 900kg에 달하는 굴을 따기 위해 6명의 출연진이 힘을 합쳐 웃음과 고생이 가득한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이번 굴 조업은 '언니네 산지직송2' 사상 최대 규모로, 사 남매는 찐친 게스트와 함께 완도 앞바다에서 굴 따기 작업에 나선다. 굴 무더기를 마주한 출연진들은 시작부터 긴장과 웃음으로 가득 찬 하루를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김재화는 '프로 일잘러'다운 면모를 뽐내며, 굴 따기 현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한편, 윤경호는 "저는 항문외과라서 그런지 쉽다"라는 말로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굴 조업을 마친 후, 사 남매와 게스트들은 완도 바다의 제철 밥상을 준비한다. 염정아는 갓 따온 싱싱한 굴로 뚝배기 굴국밥을 선보이며, 이재욱은 바삭하게 튀겨낸 감성돔탕수를 준비해 시청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박준면과 이재욱이 직접 말린 김도 제철 밥상에 포함되어 풍성한 식탁을 연출한다.
이 외에도 염정아는 1호 수제자인 윤경호와 함께 단호박 식혜 대장정에 나선다. 두 사람은 7시간 이상의 시간과 정성을 들여 식혜를 만들며,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재화와 윤경호의 출연은 사 남매와의 특별한 인연을 바탕으로 유쾌한 케미를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길 것이다. 임지연과 김재화의 끊임없는 티키타카와 윤경호의 '흑백요리사' 활약은 이번 방송의 하이라이트가 될 전망이다. 더불어 박준면을 위한 깜짝 생일 파티 프로젝트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tvN '언니네 산지직송2' 7회는 오늘 저녁 7시 40분에 방송되며, 다양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시청자들은 이번 방송을 통해 완도 앞바다의 아름다움과 사 남매의 진솔한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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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정수 기자





